[요리] 요리하는 친구들. 그런데 조금 남다른 텐션.


유명 요리 크리에이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개성이 담긴 요리를 선보였어요. 어떤 특별한 메뉴들이 등장했는지 살펴볼까요? 🧐

1. 은수저: 직접 만든 엔초비 오일 파스타 🍝

  • 특제 엔초비 활용: 스튜디오에서 직접 정성껏 만든 엔초비를 사용해 깊은 풍미를 더했어요.
  • 소스: 마늘, 엔초비, 케이퍼, 토마토 페이스트, 직접 준비한 스톡(육수)을 기본으로 맛을 냈습니다.
  • 마무리: 파슬리와 잣을 넉넉하게 넣어 식감과 향을 살렸어요.
  • 페어링: 고급 데킬라 '클라세 아술(Clase Azul)'과 함께 즐겼습니다. 🥃

2. 오준탁 셰프: 정통 오리 웰링턴 🦆

  • 속재료: 닭가슴살과 생크림을 갈아 만든 무스, 버섯 뒥셀(Duxelles), 시금치를 조합하여 속을 채웠어요.
  • 조리 팁: 오븐 조리 시 '미트 페이퍼'를 깔아주면 고기 자체 기름을 흡수해 연기 발생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. 📝
  • 페어링: 프리미엄 증류 소주 '화요 XP'와 함께 맛의 조화를 이루었습니다.

3. 취요남: 화려한 네모 카이센동 🍱

  • 고급 재료 총출동: 우니(성게알, 카네키 키무라 초특상품), 캐비어(로얄캐비어클럽), 연어알, 다진 참다랑어, 까라비네로(붉은새우), 꽃갈비살 볏짚 타다키 등 최고급 재료들을 아낌없이 사용했어요. ✨
  • 독특한 플레이팅: 재료들을 네모난 틀에 맞춰 정갈하게 담아냈습니다.
  • 특별 소스 & 장식: 까라비네로 내장 소스, 트러플 캐비어, 차이브, 금가루 등으로 화려함을 더했습니다.
  • 맛 평가: 특히 우니는 쓴맛 없이 신선하고 녹진한 맛이 일품이었다는 평이 있었어요. 👍

댓글 쓰기